리뷰
여수 엑스포, 겨울에는 정말 썰렁하네요.
별이그림자
2014. 1. 17. 21:54
업무상으로 전남 여수시를 간 적은 있었지만 여행으로는 처음 왔네요.
업무상 왔을 때도 바닷가로 갔었는데 정말 바다냄새도 거의 없어서 마음에 들더군요.
고향이 경남 마산인데 마산 앞바다는 아우~ 말로 하기 힘들거든요.
최근들어서 조금 나아진 것 같지만, 바닷가를 갔다오면 옷부터 시작해서 온몸까지 샤워를 하지 않으면 짠내를 없애기 힘듭니다.
여수 엑스포는 유명하지만 역시 한 겨울이라서 그런지 조용하네요.
빅5 놀이기구가 있는데 놀이기구를 타는 사람도 조금은 있는 것 같지만 대부분 아쿠아플라넷 입장객이나 산책나온 사람들인 듯 싶습니다.
왼편에 엠블호텔 건물인 듯 싶은데 눈에 띄네요^^~
엑스포는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것은 별도로 입장료 같은 것도 안 받는 것 같은데 왜 여기저기 철망으로 막혀져 있는지 모르겠네요.
여수 바닷가에 사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^^
사업자 정보 표시펼치기/접기
진이의 고민상담소 | 김상진 | 경남 합천군 용주면 공암1길 8-11 | 사업자 등록번호 : 598-99-00156 | TEL : 010-4706-1810 | Mail : mondhof@naver.com | 통신판매신고번호 : 제2016-경남합천-0031호 |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